법률사무소 민앤정 대표변호사 · 경찰 수사관 출신

수사기관이 사건을 어떻게 보는지 아는 변호사가
첫 조사부터 재판까지 직접 함께합니다.
저는 서울강남경찰서 통합수사팀에서 경감으로 근무하며 사건을 직접 수사했습니다. 변호사가 된 뒤에도 법무법인 지혁 마약관련팀을 거쳐 지금까지 마약 사건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. 수사하는 자리와 변호하는 자리를 모두 겪으며, 마약 사건의 방향은 첫 조사와 초기 증거 대응에서 크게 갈린다는 것을 몸으로 배웠습니다.
그래서 상담에서는 지금 어떤 증거가 문제 되는지, 어떤 진술이 불리하게 쓰일 수 있는지, 예상되는 처분이 무엇인지를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. 듣기 좋은 장담보다 정확한 판단이 의뢰인에게 더 큰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법률사무소 민앤정의 대표변호사로서 사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맡겠습니다.